벌써...주간일기를 쓸 때가 됐나?! 으아..그야말로 챌린지닷!
이른 김장을 마쳤더니...왠일로 주말이 여유로웠다! 김장한 덕에 왠지 김치만 내놔도 반찬이 필요없어 주부놀이도 소홀히 했던 한 주ㅎㅎㅎ 그래서...
저녁 먹기 전, 늦은 오후 쯤에 나홀로 산책을 다녀왔다! 바로...
해로와 토로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시흥시의 마스코트인 해로 와 토로는 만날때마다 (아직까지도) 넘 귀엽다~ c 토로야! 단풍잎 너 가져 (먹는거 아니야) 나는 가을 타는 중인데~ 토로는 커피 타는 중인가 보다 ㅋㅋㅋ 올때마다 커피 한잔 하고 계신 토로님 여기가 바로 물왕저수지 포토존 이닷 주말이면 사진 찍느라...
제법 붐비던 곳인데 오늘따라 찍는 사람이 없었다. 예쁘게 물 든 단풍 잎 산책 하다가...
예쁘게 물 든 단풍잎을 발견했다 예쁘다 너.. 붉은 단풍잎 단풍 잎 하나만으로도 흐리던 풍경이 화사 해진다 내가 이 곳에 오기전엔 몰랐는데...
자연 풍경은 내게 참 힐링이다 c 자연은 매번 볼때마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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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 홀로 떠나는 가을 산책 저랑 가을 한스푼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