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연신내에 앤티크한 감성이 뿜뿜했던 카페 다과헌에 다녀왔어요 다과헌은 이전에 파술타라는 파스타집을 갔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다녀왔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귀도리가 필요했던 날이 추운날 다녀왔었는데 이번엔 그전만큼 춥지는 않았지만 추운 날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ㅎㅎ 날씨는 추웠지만 카페 다과헌의 분위기는 따뜻하여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었어요~!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 연신내 카페 다과헌의 리뷰 시작해볼까합니당!
카페 다과헌은 얼마 전에 다녀왔던 멘야다이고미 본점 가는 길에 위치해있으며 연신내역 7번 출구는 현재 GTX 공사 중으로 막혀있으며 그 맞은편인 1번 출구로 나와 홍가네 사골곰탕 앞 횡단보도에서 건너 구파발 방향으로 약 2~3분정도 걸으면 도착! 카페 다과헌 외부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페 다과헌 외부 프랑스 수제과자 전문인 카페답게 외관에서부터 앤티크한 감성이 뿜뿜 느껴졌어요 입구 창문이 스테인드 글라스로 되어 있고 조명, 문패 등 전체적...
#
갈현동카페
#
체리피치아이스티
#
연신내카페
#
연신내예쁜카페
#
연신내데이트
#
앤티크감성카페
#
쇼콜라메종
#
루이보스티
#
다과헌
#
감성카페
#
카페다과헌
원문 링크 : 따뜻하고 앤티크 분위기가 느껴졌던 연신내 카페 다과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