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받는 건 사랑받는 일이고 편지를 쓰는 건 사랑하는 일이라 했다 어릴 땐 친구들과 편지를 쉽게 주고받곤 했던 것 같다. 어버이날, 부모님의 생신, 친구들의 생일에도 편지는 항상 썼던 것 같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감정이나 생각을 얇은 종이 몇 장에 담을 수 있다니 편지는 세상에서 가장 가벼우면서 무거운 것 아닐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고 그 사람을 위한 문장으로 다듬어 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함께 보낸 시간, 나에게 해준 너의 말, 행동, 표현 마음에 벅차하며 전달하고 싶은 내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라며 편지를 쓴다. 말로 하지 못한 속 이야기를 편지로 대신하기도 하고 평소엔 잘 표현하지..........
" 무슨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해요?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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