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레이저 제모 4년간 받은 후기 난 코 밑과 턱에 수염이 굉장히 자주 났다. 자주 났다는 의미는, 거뭇거뭇하게 아주 지저분하게 수염이 났다는 뜻과 동일하다.
그래서 면도는 하루에 2번씩 했다. 물론 저녁 약속이 없는 날에는 아침에 1번만 면도를 했다.
그렇게 계속 살았었고, 40이 되서도 50이 되서도 면도는 내 일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며 살았었다. 아침에 면도를 하면 점심 때 거믓거믓하게 올라왔었다.
하지만 그 당시의 나의 여자친구 (지금은 와이프다) 가 수염 레이저 제모를 적극 추천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몇날 며칠을 한 결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레이저 제모 전문 피부과인 "해피메디의원" 으로 나의 수염을 레이저로 제모해줄 병원으로 픽했다.
당시 굉장히 많은 제모 전문 병원들이 있었지만 나름의 검색 빅데이터를 통해서 판단한 결론이었다. 그렇게 처음 제모를 받으러 간 때가 2019년 2월이었을 것이다.
물론 2023년 3월인 현재까지도 받고 있다. 약 4년동안 받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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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레이저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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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시작하면끝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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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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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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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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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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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레이저제모평생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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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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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죽을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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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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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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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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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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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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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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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면어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