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 다 끝나갑니다.. 땅두콩 부부는 이번 주말을 끝내주게 쉬어주고, 느지막이 블챌을 작성해 봅니다.
맞벌이 부부의 소소한 행복은 뭐니 뭐니 해도 주말 늦잠이 아닐까요? 이번 주도 토요일 10시가 넘도록 푹 자고 일어나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햄버거가 딱!
땡기는데 그중에 버거킹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주문해버렸습니다!
주말엔 배달! 버거킹 신메뉴 먹어보다.
원래 주말 아점은 배달이 국룰이죠? 진짜 배달은 아니라 남편이 픽업해왔지만..
저는 집에서 편하게 받아먹었으니 배달입니다 ㅎ 항상 햄버거를 주문해 먹을 때는 꼭 앱을 켜서 확인해 봐요. 버거킹 앱 쓰면 은근히 쿠폰이 쏠쏠해서 그냥 시키는 것보다 합리적이에요 ㅎ 할인하는 제품으로 이것저것 먹어보는 재미도 있고요!
이번에는 트러플 머쉬룸 와퍼가 새로 나왔더라고요. 그것도 '핫' 버전으로!
거기다가 할인쿠폰까지 있다니! 보자마자 매운 음식 러버로써 이건 먹어봐야 한다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고민도 없이 '핫 트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