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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기] 호이안 Day3, 탄도 도자기 마을에서 길 잃고 호텔에 못 돌아갈 뻔했던 이야기

 [여행 일기] 호이안 Day3, 탄도 도자기 마을에서 길 잃고 호텔에 못 돌아갈 뻔했던 이야기

6월28일다낭 그랜드 호텔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아침 8시에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갔다.점심을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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