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브입니다.
현재 블로그 공작소 1기 스터디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 바로 '블로그 주제'였습니다.
특히나 맛집, 일상 블로거분들이 많으셨는데 정말 과장 없이 단 1분도 주제에 대해 고민하지 않으신 분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수많은 블로거들이 "나의 블로그 주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거겠죠.
블로그 공작소 1기분들의 질문 오늘은 블로그 주제를 잡는 법과 어떤 게 좋고 어떤 게 나쁜 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블로그 스토리 일단 설명을 해드리기에 앞서 제 이야기를 하면 이해가 훨씬 빠르게 되실듯하니 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옛날엔 '일상'블로거였습니다. 이때만 해도 맛집/비즈니스, 경제/건강, 의학/일상 오만가지를 다 올렸죠.
리뉴얼 전 블로그 그러나 이내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다간 이도 저도 아닌 잡블이 되고, 그러다 저품질로 훅 가겠구나.
그래서 내가 이 블로그를 왜 시작했는지, 왜 하고 있는지, 왜 하려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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