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들었다 났다 국내 실력파 밴드 데이브레이크다. 이들의 노래는 거의 라이브로만 들어봤다.
언제나 들어도 질리지 않고 따라 부르게 되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노래다. 이들 밴드 나이대가..
난 어리게 봤는데.. 실제로는 40대도 있고....
동안이긴 동안이다. 이들의 음악 모토는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로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장르 가르지 않고 락. 라틴.
재즈. 팝 등 다양한 음악을 그들의 스타일로 음악을 전한다.
나온지 오래된 오래지만... 늘 들어도 신나고 흥겹다.
이것이 바로 명작음악다! 많이 들으면 지릴만도 한데...
그러지 않으니 말이다.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hey 내 맘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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