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에 있는 유일한 비건 식당 몽가타 21년 6월에 다녀왔어요 강아지와 함께 들어가면 일반 손님이 싫어하지 않도록 따로 마련된 울타리가 있는 자리로 안내해 주십니다. 깨끗한 방석도 있고 바로 물도 가져다주시고 무엇보다 사장님 분들이 다녀가실 때마다 상냥한 표정으로 애기를 봐주시는 게 감동 어딜 같이 가면 방석이고 뭐고 다 쪼끄매서 애기 엉덩이가 다 튀어나오는데 여기는 방석이 커서 푹 엎드려도 아주 귀엽게 공간이 조금 남습니다 상주견이 크고 귀여운 친구가 있는데 그 영향인 듯 싶어요 가지 토마토 메뉴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유일하게 약간 자극적인 맛이었다 가지는 튀겨도 구워도 너무 맛있는 최고의 야채 아는 맛!!!!
카프레제 샐러드는 너무 맛있었어요 표고 두부 덮밥 된장소스를 함께 비벼서 먹는 덮밥 으깬 두부와 기름기 없이 구워진 표고버섯이 올라가있어 이건 따라서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우측 상단의 물은 샐러리 표고버섯 물인데 와....
이런 맛만 있다면 나는 비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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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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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