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는 것이다. 즉, 상대방의 주머니에서 나의 주머니로 돈이 이전되는 행위를 이끌어 내는 것이고, 돈을 쓴 상대도 그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을 하게 해야 한다.
앞서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무엇을 팔더라도 그 상품이 아니라 나 자신을 먼저 팔아야 한다. 나를 먼저 팔아서 나를 팔고 신뢰가 쌓이면 그 상품이 팔린다.
결국 신뢰가 쌓이면 믿고 맡기는 형태가 되는 것이고 이를 크게 영업이라고 볼 수 있다. 즉흥적인 구매를 하는 것은 일회성이고, 장사가 된다.
내가 속해 있는 #금융업에서는 사실 정형화된 상품이 없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금융, 법률, 회계 등 각종 지식과 경험치를 모두 혼합해서 새로운 상품을 늘 만들어 낸다. 따라서, 사람에 대해 #신뢰를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과거에 했던 영업 형태를 보면 시공사 및 시행사에 무작정 콜드콜(무작정 콜센터 처럼 전화 돌리는 영업), 찾아가기 등이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있지만 영업 비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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