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을 하다 보면 12월이 되면 보통 휴가를 떠나거나 등의 행동을 많이 한다. 가장 큰 사유는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특징 상 12월 결산인 곳이 대부분이고, 그로 인해서 12월에 회사채 든 유동화 증권이든 발행하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이다.
통상 12월로 접어들면서 회계장부 마감 (북 클로징)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사유는 금융기관에서 문을 닫는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보통 임원 인사는 10월 또는 11월까지의 실적으로 진행되고, 실질적으로 12월에 진행하는 것이 실익이 크지 않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므로 신규를 그 다음 해 1월에 진행하여 실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니즈가 강하다.
(그로 인해서 12월 발행물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일반적인 금리보다는 조금 더 높은 수준으로 거래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올해는 시장 자체가 조기 폐장되는 분위기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23723?sid=101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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