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꼼꼼하게 양치질을 한다고 해도 치아 사이사이에 남은 이물질 때문에 왠지 모르게 개운하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특히 삼겹살이나 질긴 나물 반찬처럼 치아 틈새에 잘 끼는 음식을 먹은 날에는 칫솔질만으로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더라고요.
예전에는 이쑤시개로 대충 빼내곤 했는데 잇몸에 자극만 가고 오히려 틈이 벌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구강 건강을 위해 양치 후 반드시 치실을 병행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답니다.
이번에 제가 정착하게 된 제품은 베티에스 일회용 치간치실 600개입입니다. 처음 배송을 받고 패키지를 마주했을 때 압도적인 짐승 용량에 깜짝 놀랐고 이 정도면 온 가족이 매일 함께 써도 한참을 넉넉하게 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패키지 상단 부분을 살펴보면 브랜드 로고와 함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라는 의미를 담은 영문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구강 관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매일 조금씩 쌓이는 좋은 습관이 결국...
원문 링크 : 온 가족 구강 관리 필수템 베티에스 치실 치간치실 정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