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랩 사이드테이블 004 소파에 앉아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사용할 때마다 항상 적당한 받침대가 없어서 불편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고민하다가 사이드테이블을 하나 들여놓기로 했고, 여러 제품을 살펴보다가 우연히 광고에서 보게 된 루나랩 사이드테이블 004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부터 작은 사이드테이블보다는 조금 넉넉한 사이즈를 원했는데, 이 제품이 딱 제가 찾던 조건에 맞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박스를 열어보니 구성품은 많지 않았습니다.
부품이 단출하다는 건 그만큼 설치 과정이 간단하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실제로도 동봉된 설치 메뉴얼을 한 번 훑어본 뒤 바로 조립을 시작했는데,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나사만 맞춰서 조여주면 되는 구조라 혼자서도 충분히 완성할 수 있었고, 남녀노소 누구라도 큰 어려움 없이 설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동공구가 있으면 조금 더 편리하겠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육각렌치만으로도 조립에...
원문 링크 : 소파테이블 높이조절 루나랩 사이드테이블 004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