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너무나도 많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하루 하고 한번도 블질을 못했다. 그래도 다행히 잘 해결 됐고 추석을 맞이 했다.
나이가 좀 차고 추석을 맞이하니 이제 친구들과 만나기 힘들었다. 그래도 우연히 길거리에서 마주친 중학교때 친구랑 안부를 물을 수 있어 좋았다.
집에서 편하게 쉬니 좋긴 한데 서로 사정으로 못보니 슬펐다. 명절때 보단 시간을 내서 만나야 할 것 같다.
우리집이 큰집이라 집 안밖으로 청소를 했다. 물론 대부분 엄빠가 했다.
난 계단 청소 조금 정도만 우리집 계단. 날씨 좋다 :) 다음주부턴 새로운 장소로 출근하게 되고 또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어 블질을 계속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그래도 뭐 한번씩 올릴 기회가 있다면 올려 보도록 하겠다. 그럼 20000...
주간일기 챌린지 9월 1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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