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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9월 4주차

 주간일기 챌린지 9월 4주차

이번주 정말 일집일집 했다. 다섯시반에 일어나서 반쯤 눈을감은채로 씻고 겨우 잠에서 깨서 셔틀버스 타고 다시 잠시 잔다.

도착해서 아침먹고 일시작 한다. 아침먹는게 영 적응이 안된다.

반강제로 먹다보니 생각보다 나 서양인 체질일지도... 다섯번중에 두번이나 호텔조식 스타일로 먹었닼ㅋㅋㅋㅋ 주첼을 맨날 밥먹는 이야기만 하는데 정말 밥먹은거 밖에 할말이없다.

또 밥먹고 또또 밥먹고 일하고 밥먹고 산책하고 밥먹고 자고 출근시간이 한시간 당겨져서 기상시간이 몇시간 당겨졌는데 퇴근해서 집 오면 이상하게 기존 출퇴근후 집에 왔을때랑 시간이 같다. ㅋㅋㅋㅋㅋ 아침이 유독 길고 밤 열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

지금 살고 있는 집근처 괜찮은 족발 프렌차이즈 집이 있었는데 등촌 이사온지 일년이고 곧 이사갈때 다 됐는데 이제서야 가봤다. 역시 맛있었다.

이번주 주중이 유일한 술자리였다. 가장맛있는족발 등촌역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 233 그래도 좋은건 이번주 다음주 4일 출근이다.

아주 아주아주아주...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