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하는거 아님 짝꿍있음 굳이 따지면 내가 예랑이랄까.. 이미 시작 되어 한창 준비중이고 많은것이 결정 됐지만 조금 늦은 후기 작성 시작!
현시점 2년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고 종종 글에서 짝꿍이라 칭하던 아주 귀여운 친구가 있다. 나는 슴슴한 음식을 좋아하고 짝꿍은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우린 같이 한식과 술을 좋아한다. 또 나는 짝꿍에게 자극적인 사람이고 짝꿍은 나한테 슴슴한 사람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잘맞는 사람이라 좋았다. 결혼을 하면 가장 좋았던 부분이 가장 꼴보기 싫어진다는데..
성격상 또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 봐야하는 성격이니까 한번 맛보러 도전 해보려 한다. (사실 앞으로 80년 정도는싫어질 자신이 없다.)
무튼..!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
결혼..!! 잘부탁 한다....
0. 결혼결혼 준비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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