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서 서해안고속도로 향하는 길 중간 눈 앞에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 '카페 구일' 2024년 8월 25일에 방문하였다.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라스트 오더 7시 30분) 건물 양 옆으로 자그마한 주차 공간이 있고, 맞은 편에 카페 주차장인지, 공터인지 모를 공간에 차를 꽤 많이 댈 수 있다.
카페의 규모를 보았을 때 주차장의 크기는 적당한 것 같다. 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 개성있게 생긴 카페 건물을 좋아하는 나는 다소 아쉽긴 하지만 깔끔하다는 점에서 만족. 건물 안에 들어서면 시원한 바다 풍경이 확 들어온다.
차가 슝슝 지나다니는 방조제 뷰도 덤. 저 멀리에는 새들도 날라다니는 모습.
물이 가득 들어찬 만조 때 보면 더 예쁠 것 같다. 카페는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규모가 엄청 크지는 않고, 엘레베이터가 없어 걸음이 불편하신 분들과 함께 한다면 2층 사용은 어려울 수 있다. (나는 1층 뷰가 더 좋아서 1층 앉았다!)
카페 구일의 메뉴. 요즘 카페들 가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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