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 집에 방문했다. 집에 오면 어떤 술이 생겼는 지 확인해 보는게 인지상정!!!
오자마자 술장을 뒤졌다. 이번에는 꽤 비싸다고 하는 중국 백주가 하나 생겼던데, 위스키가 아니라 관심 밖.
올 초 부터 계속 놓여있던 발렌타인 30년을 꺼내왔다. 발렌타인 30년은 나무 상자에 들어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고급위스키의 대명사로 자주 쓰이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다.
마감이 엄청 훌륭하지는 않으나 꽤나 고급스럽다. 우아하다.
완병하고 나서 케이스와 병만 팔아도 싸구려 위스키 하나는 살 수 있을 것 같다. 뚜껑마저도 묵직하며 고급스럽다.
발렌타인은 조니워커, 로얄 살루트 등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이다.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 알만큼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다.
그래도 설명을 해 보자면 스코틀랜드에서 생산하는 스카치위스키이다. 또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아니고, 여러 종류의 위스키를 섞어 만든 블렌디드 위스키이...
#
발렌타인
#
위스키
#
스카치위스키
#
쉐리위스키추천
#
쉐리위스키
#
셰리위스키추천
#
셰리위스키
#
블렌디드위스키추천
#
블렌디드위스키
#
발렌타인가격
#
발렌타인30년가격
#
발렌타인30년
#
위스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