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작성자의 10년 전 기억에 의존하여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학생회(정확히는 교환학생[에라스무스, Erasmus])를 위한 프로그램)에서 2박 3일 슬로베니아(Slovenia)를 간다고 했었을 때 슬로베니아가 어디 있는 나라인 줄도 몰랐다.
슬로베니아는 헝가리 기준으로는 남서쪽에 위치한 국가로 오스트리아 바로 밑에 크로아티아 바로 위에 위치한 나라이다. 참고로 슬로베니아가 밀고 있는 슬로건은 I NY처럼 S'LOVE'NIA 였다.
여행 코스는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랴나(Lljubljana)' - '블레드 호수(Lake Bled)' - 제2의 도시 '마리보르(Maribor)'였는데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기대 없이 여행에 참가했다. 류블랴나도 여행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슬로베니아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오늘 소개할 '블레드 호수(Bled Lake)'!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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