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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수 없는 재무관리의 벽... KMBA 세 번째 학기(2022학년 1학기) 7주 차 후기

 넘을 수 없는 재무관리의 벽... KMBA 세 번째 학기(2022학년 1학기) 7주 차 후기

※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월요일은 HBR(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vard Business Review) 'DoorDash(도어대시, 도어대쉬)' 사례를 시작으로 배달 애플리케이션 시장과 하이퍼로컬(Hyperlocal) 플랫폼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다.

한국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 이츠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면 미국은 DoorDash, Uber Eats(우버 이츠), Grubhub(그럽허브) 등이 각축(角逐)을 벌이고 있다. 여러 업체들이 배달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에 출혈(적자)을 감수할 수밖에 없고 결국은 투자를 많이 받은(자금력이 풍부한) 업체들만 남게 되어 자연스럽게 독과점 시장으로 진입했다.

플랫폼이 주는 긍정적인 부분 1)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 해소 2) 거래 비용 인하 등이 있지만 내 성격 탓에 플랫폼에 대해 배우면 배울수록 이처럼 부정적인 면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까지 배운 e 커머스(e-Commerce) 시장도 그렇고, 하이퍼로컬(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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