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2022년 5월 1일 자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동아리 행사의 일환으로 에버랜드를 방문했는데 아무래도 17개월 아이와 함께 가려니 출발 전에는 과연 아이가 탈 수 있는 놀이기구는 있을지...
사람이 많아서 아기가 울지는 않을지... 유모차로 다니기 편한지 등 걱정이 많았었다.
다행히 뚱주가 울지 않고 잘 놀았고, 탑승한 어트랙션 개수는 적었지만 나름 놀이기구도 타고, 사람 구경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길이 잘 포장되어 있어서 유모차로 다니기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경사가 심하거나 계단으로 가지 않으면 길을 빙 돌아가야 하는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다. 1.
집에서 에버랜드 입장까지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집에서 8시 50분쯤 출발한 것 같았다. 내비게이션 도착 예상시간은 9시 40분.
너무 오래간만에 에버랜드를 방문해서 정문 주차장이 유료 주차장으로 바뀐 줄 몰랐다. 게다가 유료 주차장은 이미 만차여서 급하게 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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