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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익숙해서 어려울 것 하나 없는 '메타버스(Metaverse) 김상균 저(著)' 후기

 너무나 익숙해서 어려울 것 하나 없는 '메타버스(Metaverse) 김상균 저(著)' 후기

※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메타버스 저자 김상균 출판 플랜비디자인 발매 2020.12.18.

메타버스(Metaverse)!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써 아마도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코로나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은 단어일지도 모르겠다.

처음에 이 단어를 들었을 때는 어떤 단어인지 감이 오질 않아서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김상균 교수의 책 '메타버스(Metaverse)'를 읽고 나니 메타버스는 내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였다.

아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역시 메타버스이다. 저자인 김상균 교수는 메타버스의 종류를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첫 번째, 포켓몬 Go(Pokemon Go)처럼 정보, 통신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이나 환경에 가상의 사물이나 환경을 덧입혀서,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 주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 또는 그러한 기술로 조성된 현실(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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