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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고양이, 낭냥이가 할퀸 날..

 아기와 고양이, 낭냥이가 할퀸 날..

냥냥이와 딸.. 냥냥이에게 처음으로 상처받은 딸 .물렸다...?

아니..냥냥이 발톱에 찍혔다.... ㅠㅠㅠㅠ몇 분 전...이불 속에 숨어있던 냥냥이에게굳이 밥그릇을 가져다 주며 먹으라고끌어 당겼다...“ 냥냥이는 지금 쉬고싶대, 그러게 할퀼 수 있으니까 이리와” 라고 했는데...어.....?

표정 뭐지....밥그릇을 가져오는게 귀여워서 폰으로 찍고있었는데...그러곤 울먹 울먹눈물이 고여서 울어버렸다...아훅 속상...ㅠㅠ집사로써, 엄마로써,둘의 마음을 다 이해해...아직은 딸 아이에겐 고양이나, 강아지나,코끼리나, 사자나, 다람쥐나 다 같은 급..누가 더 무섭고, 위험하고 이런걸볼 일이 없으니 잘 모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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