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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짠음식 즐긴다면 닥터헬케 메가칼륨 칼륨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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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는 부산분이세요 어린시절부터 젓갈류가 주 반찬이셨다고 해요. 자반고등어나 조기는 그냥 먹어도 짠데 저희 아버지는 꼭 간장에도 찍어 드셨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적부터 저희집 밥상은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이 차려졌었고, 딸은 저도 그 영향을 안받을 수가 없었겠죠? 한국인의 밥부심인 흰쌀밥과 짠맛의 합으로 아버지는 30대부터 당뇨가 와서 꽤 고생하셨던걸로 기억해요..

어릴적부터 당관리를 지켜봐서인지 흰쌀밥보단 현미밥을 먹으려 전 지금도 노력했지만.. 어릴적부터 길들여진 짠맛 때문에 싱겁게 먹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짜게 먹는 저에게 싱겁게 좀 먹으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있었지만, 칼륨을 챙겨먹으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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