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많음 주의 ️ 내가 하고 싶은 것 맨 위는 옷을 갈아 입는 곳, 2번 룸은 댄스를 추는곳, 1번 룸은 발레를 하는 곳. 맨 오른쪽 아래는 요리하는 곳 이라고 한다.
춤추는 그림은, 은숑이는 신날때 춤을 추고 싶다고 한다. 탈의실을 그린 이유는, 은숑이가 집에서 예쁜 치마를 갈아입을때가 기분이 가장 좋다고 한다.
늘 아침마다 “엄마 나 예쁜 치마로 갈아입을래요”하면서 머리묶고 핀 꽂고 자기 단장하는걸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춤추는 그림속엔 늘 ‘옷 갈아입는 곳’ 장소가 등장한다. 집에서도 은숑이가 좀 더 기분좋게 단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겠다.
은숑이는 춤을 추지만, 음식을 만드는 공간도 그리고 싶었다고 한다. 요..........
은숑이의 그림 기록 : 잘하고 있어 내 딸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