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개요: 해남 최대 규모의 도정 및 가공 시설, 압도적 저평가 기회 전라남도 해남군 옥천면 용산리에 위치한 본 공장 물건은 식품 가공 및 도정 시설을 찾는 투자자나 실수요자에게 매매나 급매물보다 훨씬 강력한 메리트를 제공하는 '반값 경매' 사건입니다.
현재 감정가 약 12억 4천만 원에서 시작하여 두 차례 유찰을 거쳐 최저가 6억 9천만 원대까지 가격이 대폭 조정되었습니다. 소재지: 전라남도 해남군 옥천면 용산리 325-2 외 5필지 감정가: 1,244,185,740원 최저가 (56%): 696,744,000원 매각기일: 2026년 4월 13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본 물건의 가장 큰 특징은 토지 면적 약 1,826평과 건물 면적 약 589평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라는 점입니다. 6필지에 걸친 넓은 부지 위에는 2020년에 사용승인된 비교적 신축인 공장 건물을 포함하여 배추절임 제조업소, 창고, 근린생활시설 등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매각 가격에 약 3억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