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서울특별시 도봉구의 전형적인 주거 중심지이자 정주 여건이 우수한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26-46(방학로7길 57) 소재 단독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현재 감정가 379,157,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되어, 최저가 303,325,000원에 입찰이 진행되는 매력적인 가격대의 매물입니다.
본 건은 1필지의 토지(152) 위에 두 동의 단독주택이 연접해 있는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매각 대상은 그중 동측에 위치한 '나호' 부분으로, 토지 전체 면적 중 양윤천 지분 **69.39(약 20.99평)**와 건물 **전부(68.44)**를 일괄 매각합니다. 1976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연와조 주택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 규모입니다.
"쌍문2동 주민센터" 서측 인근의 완경사 지대에 위치하며, 서측으로 폭 약 8m의 포장도로와 접하고 있어 차량 접근성이 양호합니다. 주위는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주거 지역으로, 시내버스 정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