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핵심 주거지이자 GTX-A 노선 개통 호재의 중심인 은평구 갈현동 268-37(갈현로33길 34-4) 소재의 단독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최초 감정가 744,334,390원에서 세 차례 유찰을 거쳐, 현재 감정가 대비 약 절반 가격인 최저가 381,099,000원에 입찰이 진행되는 파격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 주택은 대지면적 139(약 42평), 건물 연면적 68.87(약 21평) 규모의 단층 주택입니다. 1971년에 사용승인된 노후 주택이나, 토지 면적이 40평을 상회하여 향후 신축이나 리모델링 시 높은 공간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선일초등학교 북측 인근의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며, 지하철 3·6호선 및 GTX-A가 지나는 연신내역이 도보 약 10분 내외 거리에 있어 탁월한 입지적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은평구 일대의 지가 상승률을 고려할 때 3억 원대라는 가격은 사실상 토지 가격만으로도 충분한 시세 차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