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사건번호: 2025타경2231 진행법원: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 소재지: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1-12 하나아파트 4층 402호 물건종류: 아파트 (전용 58.59 / 17.72평) 감정가: 524,000,000원 최저가: (51.2%) 268,288,000원 보증금: (10%) 26,828,800원 매각기일: 2026년 4월 14일 (화) 10:00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그중에서도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불과 14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가 감정가 대비 반값 수준인 2억 6,800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세 번의 유찰을 거치며 가격 메리트가 극대화된 이번 4차 매각 기일은, 서울 시내에서 2억 원대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와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기회입니다.
본 물건은 방 3개, 거실, 주방 등 알찬 구조를 갖춘 실속형 아파트로, 사용승인 이후 꾸준히 관리되어 온 단지입니다. 초역세권 입지는 불황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