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아파트 경매 사건입니다. 서울 도봉구 도봉로136길 111, 204동 13층1304호에 위치한 창동2차현대아파트로, 면적은 토지 10.56평, 건물 25.56평에 달하는 주거용 부동산입니다.
현재 감정가 8억 9,0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되어 80%인 7억 1,200만원을 최저입찰금액으로 하여 재진행되는 매물입니다. 다가오는 2026년 5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매각기일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분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해당 물건은 철근콘크리트 벽식조 경사지붕 23층 건물 중 13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방 3개, 거실 및 주방, 욕실 2개, 발코니 등으로 구성된 아파트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본 아파트 단지는 평탄하게 조성된 부정형의 택지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내 포장도로가 완비되어 있고, 주위로 정비된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도시지역 내 준공업지역에 속하며 도로(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