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에 위치한 버들마을우미린 305동 18층 1802호 아파트가 법원 경매 절차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습니다. 본 물건은 토지 24.87평(약 82.21)과 건물 49.54평(약 163.77)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대형 평형 아파트로, 가족 단위 거주에 매우 적합하며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18층 중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하여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도 뛰어난 개방감과 함께 사계절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채광과 조용한 주거 환경은 물론, 높은 층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해당 물건의 최초 감정가는 6억 6,100만원으로 평가되었으나, 현재 1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70% 수준인 최저입찰가 4억 6,270만원부터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현재 시세 대비 상당한 가격적인 이점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며,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