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022.12.31일 입니다.
한살한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빨리 흘러간다고 하더니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2022라는 숫자가 어색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2023년이라니... 세월 참 빠르죠?
오늘은 카맥스의 작업현장이 아닌 일상을 나누어 보려고 하는데요. 쉬는 동안 어떻게 힐링을 하며 에너지를 충전하는지 박실장의 일상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두둥 뜨는 일출인지 일몰인지~ 알아보시겠나요? 정답은 일출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이른시간 휴일을 맞이하여 여정을 떠나기 위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지인과의 약속 겸 일정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르긴 했지만 간식은 저의 배고픔을 온전히 채워줄 수 없습니다. 갑자기 나온 맛난 고기사진에 깜짝 놀라셨나요?
먹는 것에 진심이기 때문에 한끼를 먹더라도 맛있게! 지인과 함께 맛집으로 출동을 하였지요~ 왕갈비가 유명한 청기와에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메뉴판 속 사진만 보아도 그때의 그...
원문 링크 : 2022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소소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