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근교여행지 #목천독립기념관 #가을여행 #대전근방가을여행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바람은 또 왜이렇게 부는지 체감 온도가 많이 떨어졌네요. 가을은 순식간에 지나가기에 이번 주말 가까운 목천으로 살짝 바람쐬러 가보았습니다.
비예보가 있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실내관람으로 결정을 하고 목천 독립기념관으로 향해 봅니다. 주차장에서 내려서 안내센터를 지나 제일 먼저 보이는 독립기념관 겨레의탑입니다.
책이나 영상매체에서 많이본 독립기념관의 상징물이죠. 흐리고 간간히 내리는 비에도 존재감이 대단합니다.
높이가 자그마치 51m인 대형 조형물입니다. 독립기념관은 학교다닐때 와보고는 정말오랫만인데요.
태극열차를 운영한다해서 탑승하고 겨레의집까지 올라갔습니다. 시간은 10분정도 소요되구요.
정문 - 겨레의집 왕복으로 운행됩니다. 날씨가 좋을때나 성인은 걸어갈만 한데 어르신이나 아이들은 열차타고 가는게 훨씬 좋을거 같네요.
박실장도 놀러온 기분도 나고 슝~하고 금방 가니 소소...
원문 링크 : 대전근교 가을여행 - 목천 독립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