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손 #쭈꾸미맛집 #매운맛집 #둔산쭈꾸미 안녕하세요? 정말로 밤새 안녕을 묻게 되는 계절이 시작됐습니다.
올 장마가 유난히 비가 많을거란 예보가 나왔는데요. 안전관리,차량점검 우리모두의 안전을 바래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매운낙지를 검색하다가 둔산에 있는 불쭈꾸미가 있다해서 점심메뉴로 결정했습니다. 위치가 살짝 골목안쪽인데 출입구를 두면에 크게 만들어서 잘 찾아갔습니다.
점심시간엔 무조건 대기줄 생각하셔야 합니다. 1시좀 못되어 도착했는데 대기가 몇분 계셨습니다. 대기천막에서 햇빛정도는 피하실 수 있습니다.
대기는 빠르게 줄었구요. 식당안에 들어서니 역시나 사람이 많군요.
사진찍기가 좀 민망했어요ㅎㅎ 내부 인테리어도 군더더기 없이 특색있게 잘 되어있었고 두면에 출입구가 있고 투명창과 흰 내부벽이 탁트인 느낌이라 사람이 많아도 답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너~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밖에서 잠깐 기다리느라 더웠는데 안으로 들어오니 시원해서 기분이 금방...
원문 링크 : 불쭈꾸미볶음-손의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