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맥스 박실장입니다 요즘 박실장 스케줄에 모임 알림이 달력 곳곳에서 폭죽처럼 터지고 있어요 12월만 되면 왜 이렇게 사람도 많고 약속도 많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먹을복도 같이 몰려오더라고요 (이런 복이라면 끝까지 환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차량 작이 아니라 대전 서구 대덕대로 155, 미스터 아구에서 맛으로 충전하고 온 일상 이야기 한번 풀어보려 합니다 연말 분위기 제대로 나는 곳에서 따끈~하게 행복해지는 한 끼였어요 밖에서 본 가게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니라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는 맛집 그치만 가게 입구만 가도 냄새가 끝내줘서 그냥 지나치지 않았을지도요?
여러분은 평소에 아구찜이나 해물찜 즐겨 드시나요? 박실장은 해물파 중에 해물파라 가끔 집에서 배달로도 시켜 먹는데 이상하게 이렇게 찬 기운 돌기 시작하는 계절엔 얼큰칼칼한 해물이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늘 아구찜과 해물탕을 먹으러 왔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건 화려한...
원문 링크 : 대전 서구 미스터 아구에서 맛있게 챙긴 연말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