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맥스 박실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슬슬 따뜻해지니까 괜히 바다 한 번 보고 싶지 않으세요 그래서 저도 바람 좀 쐴 겸 경주 감포 쪽으로 훌쩍 다녀왔습니다 감포항 쪽 돌다 보니까 여기서 커피 한 잔 안 하면 좀 섭섭한데? 싶은 타이밍이 오더라고요 그때 딱 눈에 들어온 곳이 투썸플레이스 경주감포항점이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카페는 이상하게 평소보다 더 여유롭고 맛있게 느껴지잖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잘 쉬다 온 곳이라 살짝 풀어볼게요 입구를 마주하는 순간부터 여기 규모 좀 되겠는데? 싶은 느낌이 확 들어옵니다 일반적인 투썸 매장과는 다르게 입구부터 넓게 트여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고 건물 자체가 큼직하게 자리 잡고 있어서 존재감이 확실하더라고요 괜히 여행지에서 만난 카페가 아니라 감포항 풍경이랑 잘 어울리는 하나의 공간처럼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주차장도 생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여행지 카페 가면 은근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경우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건물 규모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