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실장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작업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다녀온 즉흥 촌캉스 여행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갑자기 친구랑 어디든 떠나자 싶어서 큰 계획도 없이 차를 몰고 나섰습니다 목적지는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에 자리한 수안채! 이름부터가 고즈넉한 시골 감성을 품고 있더라고요 대전에서 출발해 약 3시간 정도 달려야 하는 거리였는데요 긴 여정도 설레는 마음 덕분에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신호에 걸려 잠시 멈춰선 순간에도 오늘 하루는 뭔가 특별할 것 같은 예감이 들더라고요 남양주 도착하자마자 바로 이마트 들렀습니다 여행은 뭐니 뭐니 해도 장부터 봐야 제맛 고기도 담고 이것저것 담다가 보니 정말 여행 왔구나 실감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드디어 차를 몰고 좁은 입구길을 빠져나오니 탁 트인 마당이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순간 여기 제대로 골랐다 싶은 생각이 절로 나왔습니다 입구는 솔직히 한 대만 간신히 들어올 만큼 좁아서 순간 긴장했는데 다행히 맞은편에서 차가 안 올라와서 무사히 통과...
원문 링크 : 도심을 벗어나 시골 감성 한 스푼! 남양주 촌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