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왕, #미국, #적응기, #이주, #3인가족, #카멜, #아파트, #주거환경, #신발, #수영장, #커뮤니티,#주택, #재택근무, #관리인, #정착, #화장실, #게스트룸, #미국, #비자,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본사, #주재원 안녕하세요 제약왕입니다. 미국 적응기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 적응기는 제약 포스팅과는 다르게, 철저하게 공신력 있는 통계 자료나 사실을 공부하지 않은 채 (^^;;) 저의 느낌을 기반으로 적으려고 합니다. 운전 및 도로 환경, 상권, 마트, 의료, 음식점, 축제문화 등 저의 뇌피셜을 기반으로 적어나갈 예정이니 편하고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새롭게 미국에 도착한 한국인들이 느낄 수 있는 미국 주거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해요. 저희 집을 나서면 보이는 풍경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모든 것이 오밀조밀하게 모여있고 용적률이 높은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일반적인 도시는 다운타운을 제외하고는 높은 빌딩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