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왕, #미국, #적응기, #이주, #3인가족,#미국, #비자,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본사, #주재원, #운전, #회사생활, #글로벌기업, #아시아, #유럽, #근무시간, #점심시간, #재택근무, #온라인미팅, #네트워킹, #소속감, #시가총액, #제약회사, #미국기업, #아침형인간, #미국시골, #생활기 안녕하세요 제약왕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두 달에 걸쳐서 3인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연재했는데요, 미국 생활에 대해서도 중간중간 포스팅을 작성할 계획이지만, 이제는 제 본업인 제약, 그 중에서도 미국 회사 생활 전반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조금은 일반적인 내용에서부터 시작해서 미국 제약까지 범주를 넓혀나가보겠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분도 있지만, 저는 올해 7월말부터 최소 6개월의 일정으로 한국에서 다니고 있던 글로벌 제약회사의 본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회사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