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왕, #미국, #적응기, #업무환경, #위계질서, #상사, #눈치, #스피크업, #speakup, #난짜장, #점심, #맥락, #한국인, #질문, #코멘트, #이주, #3인가족,#미국, #비자,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본사, #주재원, #운전, #회사생활, #글로벌기업, #아시아, #유럽, #근무시간, #점심시간, #미국기업, #미국시골, #생활기 안녕하세요 제약왕입니다. 근 한달만에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미국은 추수감사절 연휴가 정말 큰 공휴일이고, 이 연휴를 기점으로 못 쓴 개인 연차를 소진하기 위하여 12월 전체를 쉬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추수감사절 직전까지 올해의 업무를 마무리 짓기위해 정말 눈코뜰새가 없이 일이 몰아쳤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입장에 본사에 손님으로 있는 입장이고, 한국인 특유의 '내가 한국인 혹은 아시아인'을 대변할 수 도 있다는 중압감으로 모든 일과 회의를 거절하지 못하다보니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상황이 몇 주간 지속되었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