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약왕입니다. 요 몇주 포스팅 패턴이 흐트러지고 업로드가 조금 뜸했죠.
그 이유는 대략 9개월 정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4월 중순 한국으로 돌아와 적응시간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년 이맘때 즈음부터 비자를 준비해서 7월 중순 미국에 들어갔으니 정말 9개월이 빠르게 흘렀네요.
성인이 되어 나의 가족과 함께 새로운 나라와 환경에서 생활해볼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인간으로서 한단계 더 성숙할 수 있는 시간과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짧게 여행을 하는 것과는 완전 다른 경험이니, 기회가 있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샌디에이고 근교의 사막지역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돌아와서 복직을 하고, 미국에서 채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을 마무리했습니다. 또 와이프의 복직과 아이의 환경을 새롭게 구축하고, 나에게 불필요한 물건들이 이렇게나 많았구나!
하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정리를 하다보니 또 빠르게 2주의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워싱턴 디씨 - 각 주에서 라임스톤을 하나씩 보내 지는 ...
원문 링크 : [근황] 미국 여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