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발색 #3ce #블러매트립스틱 전색상이 올리브영에 들어와 있더라. 친구 기다리다가 서서발색 갈겨!
이번엔 웜쿨구분이 아닌 채도,명도 구분으로 나와서 또 신선! 웜쿨보다 채도적은게 더 중요한 나같은 사람 노린건가요 쓰리씨이...
반원? 아치형의 형태.
코덕에겐 보관시 애매한 형태지만. 일단 새로워서 반가워요.
올영 조명 발색 윗줄 왼쪽부터 퓨어레이어 / 미스티데이 / 뉴트로웨이브 / 모브드리즐 아랫줄 왼쪽부터 피넛베이지 / 인더포그 / 솔티시나몬 / 언노운웨이 로지니스 / 애프리콧필터 흐린 야외 발색 오늘 발색샷 찢은거 같음. 정말 눈으로 본 그대로!
일단 뮤트니까 뮤트색 솔티시나몬과 언노운웨이 노리고.. 또 맘에 담아둔 색들이 있다.
맘에 담아둔 피넛베이지 / 솔티시나몬 / 로지니스 한번 더 발색. 포슬한 블러틴트를 압축하고 압축해서 만든듯한 질감.
얇게 발려서 좀 쉬어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헤라 쉬어매트 생각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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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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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매트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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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