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클볼의 매력에 푹 빠져 코트를 찾는 분들이 부쩍 늘어난 요즘입니다.
피클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스포츠인 만큼, 실력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상대방에 대한 예절'입니다. 자칫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행동들이 자칫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서로 웃으며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코트 위에서 꼭 지켜야 할 매너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실력도 매너도 만점'인 피클볼러가 되어볼까요?
1. "아웃!"
판정은 정직하고 관대하게 피클볼은 심판이 없는 경우가 많아 본인 코트에 떨어진 공은 직접 판정합니다. 피해야 할 행동: 선에 아슬아슬하게 걸친 공을 무조건 '아웃'이라고 우기는 행위는 경기의 흐름을 깨고 신뢰를 잃게 합니다.
지켜야 할 매너: 확실하지 않을 때는 상대방에게 유리하게(In으로) 판정하는 것이 피클볼의 오랜 전통입니다. 잘 보이지 않았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점수를 다시 치는(Replay) 미덕을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