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쏠입니다 반고흐 미디어아트 보러 홍대 띠아트에 다녀왔습니다. 미디어아트는 45분 동안 진행되고 회차별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몰라서 그냥 갔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서 포토존 구경 쪼끔 했더니 금방 미디어아트 볼 시간이 됐어요 홍대 띠아트는 A 존, B 존으로 나눠져있는데 B 존 포토존이 되게 잘 되어있었어요 반 고흐 전시를 보러 왔지만 포토존에서 어린 왕자를 엄청 찍고 왔어요 c 미디어아트 시작 시간에 입장을 하면 문 앞에서 동그란 방석을 하나 줘요 바닥에 방석을 깔고 앉으면 된대요 다른 미디어아트는 걸으면서 여기저기 관람하게 되어있었는데 여긴 가만히 앉아서 관람할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을 좋아하는데 꽃이 있는 다른 작품들도 이쁘더라구요~ 고흐의 작품을 이야기해 주는 방식으로 미디어아트가 진행되는데 영상이 예쁘지만 따뜻하기도 했고, 차분한 목소리가 살짝 나른했습니다.
잠들 뻔... c 전시 끝나면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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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홍대 반 고흐 전시회_편하게 고흐를 듣고 볼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