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쏠입니다 태안으로 여행 갔는데 맛집 찾으면 회 아니면 게국지더라구요?! 이미 먹었기도 하구 남표니는 해산물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 해산물 안파는 집 찾다 발견한 곳입니다.
태안 천수만 우렁쌈밥에 다녀왔는데 본점은 따로 있더라구요 펜션에서 체크아웃하고 집 돌아오는 길 가까운 곳으로 왔습니다. 도로 중간에 1km 앞에 있다는 이정표가 있오요 오랜만에 보는 봉선화가 예쁘게 펴있는 곳이였어요 사장님께서 가게 앞 식물에 물 주고 계셨습니당 가게는 깔끔합니당 메뉴판 찍으려고 보니까 가게 뒷 쪽으로 저수지가 있어요!
(바다인가...? ) 네 가지 정식 중 고르면 되는데 저희는 소불고기 정식 1인 16,000원으로 주문했습니다.
일회용 앞치마 준비되어 있습니당 ️ 반찬은 여러가지 나와용 여름에 먹으면 맛있는 꽈리고추 무침이랑 오이무침 맛있었오요 ️ (제철음식 찾을 때 나이 들었다 생각합니다 ) 된장찌개는 2인 1개 우렁쌈장은 1인 1개 이렇게 나와요! 우렁쌈장은 으깬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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