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쏠입니다 양주 나무정원 여성병원에서 제왕절개한 후기 + 6박7일 입원 후기입니다. 조리원 마지막날 쓰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출산 전에 출산 후기를 많이 찾아봤는데, 자연분만의 진통과 제왕의 진통을 겪어본 분들이 제왕이 덜 아프다 라고 하는 후기들을 많이 봐서 제왕절개로 골랐습니다. 그리구 이왕이면 좋은 날 아기가 태어나면 좋을 것 같아 평소 가는 철학관에서 출산일자를 받아왔어요~ (돈 깔고 태어나는 날 pick ) 출산 당일 주수 사진 귀찮구 힘들어서 못 찍었는데 내 배가 얼마나 컸는지를 남기기 위해 새벽부터 찍었어요 임신하면서 20kg이 쪄서 진짜 걸어댕기는게 너무 무거웠습니당....
수술 2시간 전인 오전7시에 6층 병동으로 갔습니다. 바로 입원실로 안내해주셨어요 코골이가 아주 심한 저는 다른 분들께 피해 주지 않기 위해 1인실을 골랐어요!
입원실 내부 입구에는 옷장, 세면대가 있고 넓었습니다. 산모용 모션베드와 보호자 침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동생...
원문 링크 : 양주 나무정원 여성병원 제왕절개 후기(입원부터 회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