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쏠입니다 가을 단풍도 즐길 수 있고, 여러 전시도 볼 수 있는 석파정 나들이 후기입니다. 나무들 사이에 미술관이 보이는데 완전 가을가을하지요?!
친구와 느긋하게 만나 주차하고 4시 반쯤 들어갔는데 석파정 먼저 구경하고 전시회장으로 들어가라고 안내 받았어요 석파정 ‘돌과 구름이 감싸 안은 집’ 이라는 뜻이라는데 이름부터 예쁘네요 ️ 한 번쯤 오고 싶었는데, 마침 보고 싶던 사란란 전시가 하고 있어 왔습니다. 11월의 석파정은 정말 ‘단풍 만개’ 그 자체! 붉고 노란 컬러가 물감처럼 번져 있고, 한옥과 어우러져 가을가을해요~ 오랜만에 아이 없이 혼자 외출한거라 신나서 사진 찍었어요!
단풍과 한옥 배경이 진짜 예쁜 것 같아요~ 뒤를 돌면 동네도 내려다볼 수 있어요 가을하면 생각나는 감과 모과가 나무와 바닥에 가득! [사란란] 전시 전시는 지하1층 -2층 -1층 순서로 !
카와시마 코토리 작가의 전시로 사란란은 ‘사람’과 ‘사랑’ 두 단어라고 해요 ️ 일본 사람인 작가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