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쏠입니다 나주에 은행나무 보러 갔다 나주하면 곰탕 먹어야지? 해서 제일 유명한 나주곰탕하얀집 다녀왔습니다 간판이 하얀 하얀집 코너에 하얀집이라 가자마자 눈에 띄어요 4대째 계승된 명인의 집이에요 전라남도에서도 인정한 맛집 평일 오후 5시 정도에 가서 웨이팅이 없었지만 안에 사람이 많았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겠됴..?!
입구에 들어서면 카운터 바로 앞 주방에서 가마솥 가득 곰탕이 끓여지고 있어요 포장 주문도 많은지 포장된 냉장고에 음식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본관, 별관으로 나눠져 있는데 아기들과 함께 가서인지 비교적 작고 한가한 별관으로 안내받았어요 들어가는 길에 아기의자가 보이네요 저희가 들어간 이후로 사람들이 막 들어오더라구요 4개월 저희 아가도 눕혀놔야 해서 유모차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테이블이 꽉 차지 않아 옆 테이블에 유모차를 두고 조카는 아기의자에 앉았어요 유모차도 아기의자도 둘 수는 있지만 통로가 좁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주말이...
원문 링크 : 나주곰탕 원조 하얀집 아기 동반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