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핑쏠입니다 아기 태어나고 나서 자주 찾게 되는 양주 대형카페 도아시스 방문 후기입니다 겨울겨울한 거울 포토존에서 한 컷 찍고 가시겠습니다~ 큰 건물 2,3층이 모두 도아시스 카페에요! 엄청 크죠~ 입구에 계단이 몇 개 있는데 바로 옆쪽에 유모차가 지나다닐 수 있는 경사로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리면 엄청 큰 테이블이 있는데, 소규모 웨딩이나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대요! 목욕탕이었던 곳을 카페로 바꿨다는데 온탕 표시가 있어요~ 카페에서 보니까 멋스러워요 중앙에 큰 나무들이 있어 식물원 같은 느낌이에요 푸릇푸릇해서 아가랑 사진 찍으면 아주 잘 나옵니다 예쁜 곳이라 사진 남기고 싶은데, 사진 발로 찍는 남표니 멱살 잡고 싶네요...
카페가 엄청 넓어서 테이블도 많고 간격도 넓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곳이 있어 아가와 편하게 있을 수 있어요 아기의자도 있습니다. 주말에 갔더니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꾸며져 있더라구요~ 너도 크리스마스트리 구경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