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곳은 현지 분위기 물씬 나는 나트랑 가정식 맛집 씀모이가든입니다. 야외 가든형 레스토랑이라 답답하지 않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아기 동반 가족이 방문하기 괜찮았어요.
노랑 건물에 크게 한글로 씀모이가든이라고 적혀있어 찾기 쉬워요~ 배달도 하나 봐요 나트랑이랑 깜란지역 배달비 무료! 깜란지역은 시내에서 거리가 있는데 배달비 무료인 건 좋은 것 같아요~ 저희는 밖이 잘 보이는 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가게 내부가 넓은 것 같았어요 에어컨이 아주 빵빵해서 시원했어요 노랑 노랑 배경에 예쁜 식물들이 그려져있어 예뻤어요 밖에 식물들이 가득한데 식당이 아니라 식물관에 온 듯한 느낌이에요 테이블 간격이 넓어 유모차에 아기 눕혀놓기 딱이에요 5개월 아기는 아무것도 먹지 못하지만 벽 그림도 구경하고 옆에 사람들도 구경했습니다.
옆에 한국인 가족분이 예뻐해주셔서 편하게 밥 먹었습니다 12월에 갔더니 모자를 이용한 예쁜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며져있었어요 해산물, 베트남 현지식, 볶음요리 위주...